겨울 서울숲 공원 근처에서... 걸어오다가 핸드폰 액정 깨지기 직전에 찍은것같음. (시점이 닌텐도 스위치 라이트 중고로 판매하기 직전 일주일 이전....)
전체적인 로드맵
현대 미술관 안갔어... 압구정
동네가 익숙치 않아서 엄청 걸었다. 이게 벌써 3개월 전이니까...,
액정은 확실히 깨졌음 강화유리가 안 깨짐.
근데 이거 고치긴 했었어 최근 1달 정도 이내에,
근데 핸드폰 조립하다 미들프렝미하고 나사의 두께를 고려 안해가지고, 결국 핸드폰 3/4 만 나온다. 어쩔 때 2/3만... 쓰기 참 불편해졌음..
그리고 내 본적 신당동에서 산 바나나 인증 3묶음
안에는 텀블러 커피 인가 보다 액정 깨진 주범 근데 액정이 줄이가서 엄청 쓰기 불편했음.... 부품용 폰 지금도 otp 정도로만 쓰는 중
네이버 O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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