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소설, 영화 실마리: 노인이 되면 사형시키는 사회
나는 28년쯤 전엔가 일기와 그 후 온라인에 일제가 날조한 고려장이 지금 존속되면 벌어지는 일을 영화로 만들면 어떨까 하는 글을 썼다.
노인 혐오자들이 노인 죽이라고 시위하고
정부가 노인 사형을 명령하면 자식들이 울며 생이별을 한다.
최근 알게 된 사실이 나치 때는 실제로 장애인은 물론 다친 사람이나 노인도 사형 시켰다고 한다.
오늘날은 국가가 방기해 복지가 안된 신자유주의 체제가 의사, 약사의 돈벌이를 위해 가난한 노인들을 학살하고 있다.
성조태극기 나가는 노인들을 비난하는 사람도 많지만 노인들도 신자유주의의 피해자므로 복지를 잘 하면 서로 행복하고 남을 위하는 노년을 보내시게 된다. 젊은이들도 노년 걱정을 안해 든든해진다.
황동혁 감독이 노인 문제를 다룬 작품을 만들고 싶다고 인터뷰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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