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회사 스택에는 관심도 없고 그냥 남들하는 무언가에만 집중하잖아
비전공자인데 이력서를 뭐 써야해
내가 XX대인데 안 뽑아주냐
지잡인데 취업가능
대 기업 스타트업 뭐 고름 뭐 이딴 자랑 질이나 별 이해가 안가는 이야기만 하잖아
차라리 면접에서 이 스택, 이 기술 물어봤다
이 포트폴리오가 좋았다
면접에서 알고리즘 구조 물어봤다 뭐 이런게 아니라
보면 지가 지원하는 회사에서 하는 스택에 전혀 관심없이 지가 하는것만 나열하는데
뭐 어쩌라는거야 싶음
나는 어디 대학 나왔고, 스펙이 어떻고, 연봉이 얼마고 자기 과시를 안하면 뒈지는 병에 걸렸나 싶고, 이건 그냥 감정 소비임
물론 디시가 감정 쓰레기통이라 그러려니하는데 그걸 도배하는게 좆같은거지
솔직히 프갤에 쓰는 절대다수의 취직글 보면
'아 이새끼 안뽑힐만했구나'
라는거 거의 유추가됨
진짜 똑똑한 애들보면 회사 타켓에 맞춰서 이야기하지 그냥 지가 한 걸 회사가 맞춰주길 바라며 글쓰는데 솔직히 노 이해임
떨어지는게 당연하다는 걸 제 3자가 보면 당연한데 그걸 본인만 눈치 못채고 이야기하면 지랄 발광하니까 그냥 안뽑힐애들은 안뽑힌다 생각함
물론 취직이라는게 외모,학벌 등등 실력과 전혀 상관없는 요소도 영향받아서 그게 전부는 아니다만
기본적으로 회사를 지원한다는 양반이 그 회사의 지원공고에서 볼 수 있는 스택은 안보고 프갤에 묻는다는게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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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ㅋㅋ 그렇게 말하면 할 말은 없다만
회사가 개개인을 맞춰주면 운영을 할수가 없제잉..
일침 지렸따 - dc App
남들이 보면 당연해도 취업땜에 초조해진 애들은 못보는거지
그리고 어차피 십중팔구는 자바 스프링인데 회사 스택에 안맞는게 문제는 아니지 않나
아닌데도 그러는경우가 있고 그게 도배한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