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1년은 좋았고 행복했다.
근데 이젠 자신이 무능력한 쓰레기라는 생각과
업무 부담감에 그냥 도망치고 싶다.
다들 가족 생각하면서 꾹참고 버티는 거더라
물론 히키 프갤러인 나는 의지할 곳도 힘내야하는 당위성도 없다.
요즘 계속 나쁜 생각만 들어서 프갤도 자주온다...
범부는 범부다...
나도 1년은 좋았고 행복했다.
근데 이젠 자신이 무능력한 쓰레기라는 생각과
업무 부담감에 그냥 도망치고 싶다.
다들 가족 생각하면서 꾹참고 버티는 거더라
물론 히키 프갤러인 나는 의지할 곳도 힘내야하는 당위성도 없다.
요즘 계속 나쁜 생각만 들어서 프갤도 자주온다...
범부는 범부다...
병원가봐
진짜 조만간 가봐야할 듯... 가끔 출근할 때 횡단보도에서 지금 나가면 치이겠지? 이 생각함 건강검진 받으면서 먼가 문제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도 하고
1년만 더 참아봐 원래 3년은 해야 익숙해진다잖냐
3년 버티면 미련없이 떠날 수 있을 것 같긴하다 3년동안 바뀐게 없으면... 나도 인정해야지
타고나지 않았다면 노력도 무의미하다
SI 노가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