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1년은 좋았고 행복했다.

근데 이젠 자신이 무능력한 쓰레기라는 생각과

업무 부담감에 그냥 도망치고 싶다.

다들 가족 생각하면서 꾹참고 버티는 거더라


물론 히키 프갤러인 나는 의지할 곳도 힘내야하는 당위성도 없다.

요즘 계속 나쁜 생각만 들어서 프갤도 자주온다...


범부는 범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