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기업 전전하면서 돈받아먹고 사는 나도 병신이지만..


소기업들 볼때마다 정말 감탄사가 나오는 일이 한두개가 아닌듯..


4대보험 밀리고 월급밀리고


지가 개발자 뽑아놓고 못믿고


다른회사 개발자를 더 믿으면서 보고 배우라 하지않나



마우스 키보드 안좋아서 사달라니까 무시하지않나




팀장은 지가 할일 나한테 다 떠맡기고 다른 외주작업 하고있질않나


그래놓고 퇴근시간만되면 회식하러가자고 ㅈㄹ




병신과 병신의 향연이랄까..


아무튼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