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더 바란것도 아니구 걍 힘들어서 선언했지만

설득에 다시 다니는데..

흠 이미 마음이 떠난지라.. 일에 의욕도 없고 나가서 자꾸 쉬구 물론 돈받으니 맡은일은 하는데.. 이게 맞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