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C랑 C++로 코드를 짜면 일반적으로 락을 씀. 뮤텍스니 뭐니 결국 락 모델이고


근데 Rust는 오너-버로우 체커 등으로 컴파일 타임에서 데이터 레이스를 막아둠. 따라서, 병렬 처리에서 러스트가 비교 우위가 있기때문에


개별 처리에서는 C랑 CPP가 빠를지언정, 병렬 처리는 러스트가 빠른 현상이 나오는거


CPP는 이를 해결하기위해서 shader_ptr이라는 공유 소유권 모델을 도입했는데 이는 레퍼런스 카운팅이라는 오버헤드에 직면함


따라서 일반적으로 규모가 커질수록 러스트가 실전에서는 압도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온거


즉 이론상으로는 ZoC를 따르는 C++이 압도적이어야하는데 현실적으로 그렇게 거대한 연산으로 들어가면 러스트가 빠른 경향이 있었고


이게 리눅스에 러스트가 도입된거.


사실 자기 기술이 직접적으로 다른 언어에 바뀐다는게 유쾌한 기분이 아니라는건 안다만 결국 이건 어쩔 수 없는 숙명이라고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