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멋 모를때나
C스타일로 짜야지 ㅎㅎ
했는데
C++만의 스타일인 모던 스타일로 짜야하는데
나도 모르게 소멸자 생성자 빼먹고 찐빠가 나니까 좀 그래
나도 모르게 new/delete 써버리고
사실상 std::vector 이런식으로 써야하고
char*가 아니라 std::string으로 써야하는데
한번 버릇이 잘 못 들어버리는 바람에 나도 모르게 C 스타일로 짜게 되서 내 코드 읽다보면 나도 내 자신에게 실망하게되서
C++ 코드 버리게됨
옛날에 멋 모를때나
C스타일로 짜야지 ㅎㅎ
했는데
C++만의 스타일인 모던 스타일로 짜야하는데
나도 모르게 소멸자 생성자 빼먹고 찐빠가 나니까 좀 그래
나도 모르게 new/delete 써버리고
사실상 std::vector 이런식으로 써야하고
char*가 아니라 std::string으로 써야하는데
한번 버릇이 잘 못 들어버리는 바람에 나도 모르게 C 스타일로 짜게 되서 내 코드 읽다보면 나도 내 자신에게 실망하게되서
C++ 코드 버리게됨
const&, move << C++이 더 편하지 않나 string 관리도 그렇고 C는 너무 날 것의 느낌이라 좀 그럼
근데 모던 코드가 익숙해지질 않음. 언리얼 관둔것도 그때문이고
@ㅆㅇㅆ찡 ㅈㄴ 보수적이네 나도 그런 편이긴 한데 그거 때문에 언리얼을 관둔다니
지능 이슈
그럴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