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예쁜 외모가지고 방에 쳐박혀서 컴퓨터만 보고 있고
휴일에도 맘편히 놀지도못하고
기껏해야 카페같은데 가서 공부해야되고
그 잘난 외모 가지고 나가면 남자들이 들이대고
도파민 터지는 일 천지인데
우울하게 쳐박혀서 그 외모 써먹지도 못하고
그러고있는다?
이 판에서 몇년 버티는것도 쉽지않다
그 예쁜 외모가지고 방에 쳐박혀서 컴퓨터만 보고 있고
휴일에도 맘편히 놀지도못하고
기껏해야 카페같은데 가서 공부해야되고
그 잘난 외모 가지고 나가면 남자들이 들이대고
도파민 터지는 일 천지인데
우울하게 쳐박혀서 그 외모 써먹지도 못하고
그러고있는다?
이 판에서 몇년 버티는것도 쉽지않다
ㄹㅇ?
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