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수업은 그런갑다 싶었지만역사수업은 쟤네 나라 ㅈㄴ 미개했네, 저거 걍 옆 나라한테서 전파된거지 쟤네가 발전한게 아닌데? 걍 고대인들 귀찮아서 저렇게 한거 아닌가? 뭔 의미를 저렇게 부여하지 이게 학문??
교양 수업 들은 거 가지고 판단하기엔 너무 이른 거 아닌가
페르낭 브로델이 쓴 지중해를 읽고도 그런 말이 나오나 보자고
문학은 ㅇㅈ인데 역사쪽은 유사학문임 사람들 선동하기 위해 있는
인문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매우 부들부들하구만
대충 더닝 크루거 곡선 짤
현재를 제대로 서술하는 것조차 어려운데 과거를 일부 시료들만 가지고 유추하는건 그걸 가지고 현실을 왜곡하는 것 빼고 아무런 의미가 없다 생각함
제임스 조이스 : 율리시스가 의미가 없는 소설이라면 인생은 살 만한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학생은 이 말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나요
안 읽어봐서 뭔 내용인지도 모르는데 어케 이해함 대부분의 인문계열쪽은 의미는 창조해내는거고 그게 사실상의 선동 왜곡이며 차라리 신학이 더 과학적이며 유의미함
그럼 죽어
너의 인생 역시 선동과 왜곡으로 점철된 정액싸개에 불과할 뿐이니
그럼에도 날 죽이지 못하는게 인문학
인문계열 특) 뭐 모르면 삶의 의미가 없다는 위협적인 선동문구로 자신의 학문을 정당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