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추상적인 무언가를 그리는 학문이니까


프로그래밍은 형이상학적 추상화를 기계로 구현하는 거임.


프로그래밍에 철학이 필요없다. 공학에는 철학이 없다 이러는 놈들은 지가 하는 학문이 뭔지를 모르는놈이고


딱 조선인 같은 생각임


한국에서 조선인 수학자 중에


홍정하


라고 있음. 한국인이 우린 수학 천시 했었나?이러면서 찾고 찾아서 그나마 수학같은거 한 사람 델꼬와서 빠는 인물이 있음.


즉 한국인의 열등감이 만들어낸 괴물 한명있는데, 이 사람 업적 보면


최소 공배수, 최대 공약수,고차방정식 풀이 이렇게 말하는데


사실 수학은 엄밀히 증명이라는 공리위에 말하고 


홍정하는 수학자가 아님 그러니까 산수를 잘한거지


즉 계산 기술자고, 수학적 철학의 틀이 없이 해결만 잘한다고 수학자라 부를 수 없음


프갤위시한 한국식 프로그래머는 그러니까 조선시대 방식에 매몰되있음


그러니까 이걸 왜 써야한다는 목적이 결여된채로 형식에 얽매여있단거지


이게 패스트 팔로우일땐 맞는데 IT 플랫폼이 고도화되고 있는 이 시점에서는 그게 아닌거임.


결국 문제 해결의 철학, 명제를 다루는 방식 이 모든 것들이 어우러져야하는데


한국은 전근대적 사고인 기능주의와 숭상주의가 있음


잘한다는 것이 왜 잘하는 것인지를 사유하지 않고, 결과만 보며 잘하네라고 외침


그러니까 프로그래밍이 하찮게 보이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