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클케이 편의점 누나가 따라주는

톨싸이즈 탄산음료가 오백원할때

동네슈퍼 빠삐코가 백원이었거든

근데 200원짜리 뽕따가 나오고 나서는

애들이 죄다 뽕따만 사먹었다.

나는 그런 현상에 대해서 무지한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