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보강할 사회시스템이 없어서지.
국가는 단순 복지가 아니라, 지속가능한 자립 시스템을 만들어줘야하고
가끔 넥도리아나 저런 약한 애들 조현병 애들이 사회에 제대로 복귀할 수 있는 행정적인 것들이 제대로 있었다면 저러진 않았을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사회적 안전망이 있어야해
복지는 인간의 존엄을 고려해야해
어디부터 끌어주면 사회가 덜 망가지는가 하는 식으로.
사회가 너무 독하다보니까, 저렇게 마음의 병이 있는 애들이 일어서기가 힘든거지.
나같은 놈이야 뭐 망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지만
넥도리아 글 보면 항상 마음이 편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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