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의 시각은 농부를 식량을 생산하는 직업 중 하나로 착각한데 있다.
농업은 사기업이 아니다. 왜냐면 기후나 날씨라는 천운에 크게 좌우되는 일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의료보건, 교육과 마찬가지로 자본주의 수요공급 원리를 적용시키면 안된다. 날씨, 기후, 건강, 학문의 성과는 개인 노력 말고도 환경이 크게 작용한다.
국가가 책임지고 농부를 공무원으로 대우해야 한다. 농지가 줄면 기후위기는 더 빨리 오고 유무형의 전통문화는 더 빨리 소멸되고 그 이익은 결국 외국계 은행과 자본가가 땅투기 해서 다 가져가게 되어있다. LH토지공사 직원들 땅투기 파동, 정치인 부동산 문제도 다 농지 감소의 부작용이다.

"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40년전 미국 빌보드 5주 연속 1위한 한국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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