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RAII가 이전부터 없다고 한 적 없다.
1. RAII는 이전에도 있었지만, '패턴'이었다
2. 언어 차원에서 지원한건 98에서 auto_ptr이 있었으나 실패했고, 11이후에 검증 레이어(이동 시맨틱)가 추가되면서 언어 지원이 됐다
이거라는데 뭔 이상한 딴소리야 자꾸 말 바꾸기좀 그만해라
ㅆㅇㅆ(124.216)2025-06-26 15:29
답글
문제의 핵심은 RAII를 안짜는 레거시 코드 쟁이고, 그 RAII 지킨다는 코드도 실제로 대부분의 90%는 안짜고 있다는 통계를 보여주고 있다는거고
그리고 기껏 가져온게 '공식 문서'도 아니고 스택 오버플로우 답변이냐?
나는 단 한번도 RAII가 C++에 없다고 안했다. 문제는 언어적 차원의 공식 지원이 있느냐 없느냐인거고 자꾸 이상한 딴 소리를 하노.
한글을 못알아 쳐먹는건지.
RAII 안 지키면 레거시 싸개라는건 내가 한 말도 아니고, 코어 가이드 라인에서 하는 소리고, RAII를 패턴으로 구현하면 대다수 생략하니까 기본적으로 모던하게 짜는게 좋다는건데 자꾸 이상한 소릴 하노
너 혹시 한글 읽는데 심각한 문제가 있냐?
ㅆㅇㅆ(124.216)2025-06-26 15:32
답글
@ㅇㅇ
아니 저 문서 자체가 내가 한 말이잖아
애초에 과거에는 패턴이었고, 이제는 언어적 차원의 지원이라니까
이 차이를 모름?
ㅆㅇㅆ(124.216)2025-06-26 15:32
답글
@ㅇㅇ
너 이전부터 그냥 니가 레거시 코드 싸개라서 계속 그런말 하나본데애초에 Fire and Forgot 하라고 하는건 존나 옛날부터 있었음--In addition, the standard library offers several RAII wrappers to manage user-provided resources:std::unique_ptr and std::shared_ptr through std::make_unique and std::make_shared to manage dynamically-allocated memory;std::lock_guard, std::unique_lock, std::shared_lock to manage mutexes.--니가 가져온 문서에도 있듯이 11부터
ㅆㅇㅆ(124.216)2025-06-26 15:34
답글
@ㅇㅇ
래퍼를 보장한다고 이게 이해가 어려움?
ㅆㅇㅆ(124.216)2025-06-26 15:34
답글
@ㅇㅇ
너는 지금 '패턴'과 '언어 지원' 이 2개의 차이를 모르고 있음. 이게 한국 코딩 교육의 명백한 한계고, 너의 머리는 내 글을 이해할만한 수준이 아님. 명백한 결론에 따르면
니가 링크한 RAII에도 엄연하게 +11부터 언어적 차원에서 래퍼를 지원한다고 말하고 있고 나는 언어적 차원의 래퍼를 안쓰면 레거시 코드 싸개가 될 확률이 높고, 패턴은 엄밀히 말해서 쓴다고들 하지만 안쓰니까 언어적 차원의 래퍼를 쓰라고 한거임
이게 이해가 어려움?
ㅆㅇㅆ(124.216)2025-06-26 15:36
답글
@ㅇㅇ
니가 링크한 RAII의 The standard library 부분에서 예시한 거 봐라 언어적 차원에서의 래퍼를 +11부터 한다니까?
ㅆㅇㅆ(124.216)2025-06-26 15:36
알려줘도 엉뚱하게 읽는구만 허허..
익명(chartman)2025-06-26 15:36
답글
니가 못읽는거야 친구야
ㅆㅇㅆ(124.216)2025-06-26 15:36
답글
The C++ library classes that manage their own resources follow RAII: std::string, std::vector and many others acquire their resources in constructors (which throw exceptions on errors), release them in their destructors (which never throw), and don't require explicit cleanup.
익명(chartman)2025-06-26 15:41
답글
@ㅇㅇ
하 존나 갑갑하다.
ㅆㅇㅆ(124.216)2025-06-26 15:41
답글
@ㅇㅇ
지금 쓰이는 std::string은 11문법 기준이야. 이동 시맨틱 있고 없고
진짜 제대로 모르네 너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이 친구야. 너는 한글 예전부터 생각하지만 못 읽니?
나는 RAII가 이전부터 없다고 한 적 없다. 1. RAII는 이전에도 있었지만, '패턴'이었다 2. 언어 차원에서 지원한건 98에서 auto_ptr이 있었으나 실패했고, 11이후에 검증 레이어(이동 시맨틱)가 추가되면서 언어 지원이 됐다 이거라는데 뭔 이상한 딴소리야 자꾸 말 바꾸기좀 그만해라
문제의 핵심은 RAII를 안짜는 레거시 코드 쟁이고, 그 RAII 지킨다는 코드도 실제로 대부분의 90%는 안짜고 있다는 통계를 보여주고 있다는거고 그리고 기껏 가져온게 '공식 문서'도 아니고 스택 오버플로우 답변이냐?
https://en.cppreference.com/w/cpp/language/raii.html
이거라도 퍼오라고 따지고 싶나 본데 넌 읽는법도 모르는게 아닌가 싶은데 since로 표기 안되어 있는 부분은 옛날부터 그랬다는거다 뭐 바뀐거 없고
나는 단 한번도 RAII가 C++에 없다고 안했다. 문제는 언어적 차원의 공식 지원이 있느냐 없느냐인거고 자꾸 이상한 딴 소리를 하노. 한글을 못알아 쳐먹는건지. RAII 안 지키면 레거시 싸개라는건 내가 한 말도 아니고, 코어 가이드 라인에서 하는 소리고, RAII를 패턴으로 구현하면 대다수 생략하니까 기본적으로 모던하게 짜는게 좋다는건데 자꾸 이상한 소릴 하노 너 혹시 한글 읽는데 심각한 문제가 있냐?
@ㅇㅇ 아니 저 문서 자체가 내가 한 말이잖아 애초에 과거에는 패턴이었고, 이제는 언어적 차원의 지원이라니까 이 차이를 모름?
@ㅇㅇ 너 이전부터 그냥 니가 레거시 코드 싸개라서 계속 그런말 하나본데애초에 Fire and Forgot 하라고 하는건 존나 옛날부터 있었음--In addition, the standard library offers several RAII wrappers to manage user-provided resources:std::unique_ptr and std::shared_ptr through std::make_unique and std::make_shared to manage dynamically-allocated memory;std::lock_guard, std::unique_lock, std::shared_lock to manage mutexes.--니가 가져온 문서에도 있듯이 11부터
@ㅇㅇ 래퍼를 보장한다고 이게 이해가 어려움?
@ㅇㅇ 너는 지금 '패턴'과 '언어 지원' 이 2개의 차이를 모르고 있음. 이게 한국 코딩 교육의 명백한 한계고, 너의 머리는 내 글을 이해할만한 수준이 아님. 명백한 결론에 따르면 니가 링크한 RAII에도 엄연하게 +11부터 언어적 차원에서 래퍼를 지원한다고 말하고 있고 나는 언어적 차원의 래퍼를 안쓰면 레거시 코드 싸개가 될 확률이 높고, 패턴은 엄밀히 말해서 쓴다고들 하지만 안쓰니까 언어적 차원의 래퍼를 쓰라고 한거임 이게 이해가 어려움?
@ㅇㅇ 니가 링크한 RAII의 The standard library 부분에서 예시한 거 봐라 언어적 차원에서의 래퍼를 +11부터 한다니까?
알려줘도 엉뚱하게 읽는구만 허허..
니가 못읽는거야 친구야
The C++ library classes that manage their own resources follow RAII: std::string, std::vector and many others acquire their resources in constructors (which throw exceptions on errors), release them in their destructors (which never throw), and don't require explicit cleanup.
@ㅇㅇ 하 존나 갑갑하다.
@ㅇㅇ 지금 쓰이는 std::string은 11문법 기준이야. 이동 시맨틱 있고 없고 진짜 제대로 모르네 너
랩하는줄 알았다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