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만드는 직업 자체가 일종의 정신적인 위안을 주는게 좀 있어
내 상황은 남이 보면 안좋은게 맞고 객관적으로 그렇다고 인식하고 있긴한데
걍 뭐라해야하나
프로그래밍도 가끔 용돈벌이식으로 하다가 본격적으로 돈좀 벌고 하니까 멘탈이 많이 안정되는 경향은 있는듯
뭔가 만드는 직업 자체가 일종의 정신적인 위안을 주는게 좀 있어
내 상황은 남이 보면 안좋은게 맞고 객관적으로 그렇다고 인식하고 있긴한데
걍 뭐라해야하나
프로그래밍도 가끔 용돈벌이식으로 하다가 본격적으로 돈좀 벌고 하니까 멘탈이 많이 안정되는 경향은 있는듯
불과 공사판 노가다 뛰던게 엊그제같은데
공사판 노가다 뛰던게 엊그제긴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돈 좀 벌려서 마음이 편안해진거
그런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