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만드는 직업 자체가 일종의 정신적인 위안을 주는게 좀 있어


내 상황은 남이 보면 안좋은게 맞고 객관적으로 그렇다고 인식하고 있긴한데


걍 뭐라해야하나


프로그래밍도 가끔 용돈벌이식으로 하다가 본격적으로 돈좀 벌고 하니까 멘탈이 많이 안정되는 경향은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