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사는 풀스택 개발자이고 한 2-3달 정도 인터뷰 준비중인데 5년전에 취직할때만해도 걍 아무렇게나 Brute Force로 풀고 어케 최적화할래 물어보면 음..다이나믹프로그래밍? 이 지랄만해도 얼쑤 합격이었는데 몇년 새 진짜 인터뷰 기대 수준이 엄청 올라온 느낌이다... 진짜 프로그래머 하면서 어떤 문제 앞에서 벽 느끼는거 첨 경험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