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합격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2025년 6월 27일 13시까지 xx빌딩 xxxx호로 면접 방문바랍니다" 문자가와서
정장입고 갔는데 츄리닝 입고있던 자칭 사장님이 거만하게 쇼파에 앉아서 면접보면서
지금까지 뭐하고 살았냐, 나한테 연봉이상의 가치를 벌어다줄수있겠냐
나보고 자선사업하라는거냐, 자기가 자기한테 부끄럽지않냐
지원한 계기가뭐냐, 아직도 자기는 뽑아야하는지 잘 모르겠다
등등 모멸감 느끼는 질문들과 반응들로 멘탈완전갈리고왔다
술두병마시고 울면서 잠들고 일어나서 프갤왔다
나같은 경험있는사람있냐
나도 있지. 그래서 들이박았다가 다신 오지 마라 소리 들음ㅋㅋ
그거말고도 나이가지고 무시당해서 집에와서 울었던 적 있는듯 면접 2번 본날 너무 빡쳐서 2번째에 들이박은적은 있음ㅋㅋ
좇센 처음겪음?
녹음기 켜고 들어 가라 저런 개소리 늘어 놓으면 신고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