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회사 다니는걸 깐 적이 없는데


뭐 회사 안 다닌다는걸로 꼬투리잡아서 공격하는데 노예의 쇠사슬 자랑하는거야 그렇다쳐도


점마는 그럼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코드 짜서 출시했냐? 하면 그것도 아니잖아. 적어도 MVP 출시한 나랑 다르게


애초에 그걸로 공격하는것도 아니고


내가 니 회사 다니는걸로 공격한 것도 아니고


내가 이력서를 넣지 않은 회사가 '주말', 오전 8시 30분에 연락와서 선심썼다는듯이 연락하길래 봤더니 그 회사 사이트 봤더니 코드도 개판이라는 불만글에


뭐가 그리 긁혀서 저 지랄하는지도 모르겠음


결국 자기 눈에 회사 안다니면 뭐 프로그래밍 짜는 양반 아니다라는 작은 우월감이 있나본데 병신같은 소릴 다하는군 


누가보면 점마는 지가 코드 다 짜서 출시 한 줄


지도 보니까 유지보수만 하는 새끼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