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나도 MVP 외주하면 그냥 품질 개판치고, 내 프로젝트나 품질 신경쓰지


근데 토요일 오전 8시 30분에 갑자기 전화와서 깨서 본 회사 사이트 품질이 그지랄이면 누구나 그 지랄하지


애초에 본문글에도 오해가 있을까봐 친히 지원도 안한 회사가 연락했다라고 써놨는데


요즘은 그 짧은 글조차 못읽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