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패러다임이 왜 그 방향을 택했는가에 대한 지향의 철학과 


그 패러다임이 풀고자하는 대상 문제 군을 이해해야함


아무리 이론, 지향을 익혀도 결국 풀고자 하는 문제에 맞는 도구를 쓰는 시각을 가지고


그 시각안에서도 다양한 방식을 써서 최적화하는 걸 배워야한다 배움


결국 교조적 설계 도그마가 아닌


문제 지향적인 프로그래밍을 해야함


패러다임의 우월성은 없음.


어디에서 무얼 쓰느냐만 있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