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병원, 학교, 이란 감옥에 요인이 숨었다고 폭격했다.
삐삐 여러대가 동시에 폭발하기도 했다.
수십 년 전에는 서방 언론이 서아시아 테러리스트가 아동 포르노에 스테가노그래피를 숨겨서 통신했다는 기사를 냈다.
빈라덴 위치는 서방이 예방접종을 해준다며 위장하며 불특정 다수의 유전자 검사를 해서 빈라덴 친척을 찾아내어 발각됐다고 한다.
각국은 선교사나 종교인, 의료봉사자, 자원봉사자, 교육인, 인권운동가 등으로 위장한 스파이를 파견하고 있다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이다.
전쟁에서는 임산부나 장애인으로 위장해 폭탄 공격을 하기도 했고 어린이를 척후병으로 쓰기도 했다.
코리아 전쟁 때도 미성년자 소년병이 강제 징집되어 집단으로 희생당했었다.
보이스카우트의 유래이기도 하다.
타이타닉 희생자들은 영화에서처럼 어린이와 노약자를 우선 대피시키지 않았고 젊은 남자들이 먼저 탈출했다고 한다.
우크라이나 전쟁 때도 노인이나 미성년자도 징집되어 참전해 보통 이틀 정도 버티다 사망했다고 한다.
전쟁은 상식이 통하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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