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는 많고 다양할수록 서로 경쟁과 상호모방이 되서 좋은 것이다.
유기체 종다양성이 클수록 좋은 것과 같다.
그래야 차후 새로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기술이 생기면 거기에 적응하는게 유연하게 된다.
최근에는 멀티프로세서 환경이 나오면서 동시성 프로그램 지원 언어가 각광을 받고 있다.
앞으로는 인공지능 가속기 프로세서도 중요해지고 있다.
또 기후 위기 때문에 전원 절약도 중요해지고 있다.
또 HBM 기술도 최근 생겨났다.
상대적으로 프로세서 기술의 발전으로 처리속도의 중요성은 약간 떨어졌다.
예전에는 C, C++도 느려서 못 썼던 시절이 있다.
경쟁하고 서로 협력하면서 전체적으로 코드 총량이 확장되는 과정이 중요하다.
저는 발도잡 형님이 왜 까이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프로그래밍 이야기보면 제대로 알고 계신데
아 근데 정치 이야기 도배하는건 좀 글킨해요
IT노조가 약해서 제대로 된 대우를 못 받고있기 때문입니다
야근도 많이 하고 있고 포괄수당도 폐지해야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