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라 부고 받고 바로 갔다오긴 했는데뭔가 장례식을 와본 적이 없어서뭔가 위로라기보다는 자리만 우두커니 앉아서잡담만 조금 하다 왔네2시간 정도 있다 온 것도 미안하고친한 친구인데
오히려 꾸준희 방문하는게 더 좋다니까 사회생활 모르노
사회생활 어려움….
가도 돼지 머 안될건 머있노
흠
어려울때 찾아주는게 진짜 힘이 됌
흠
친한친구면 가서 서빙좀 도와주다오지않노 이기?
막 그렇게 바빠보이진 않던데..
2시간이면 딱히 짧지않은듯 병으로 천천히 돌아가시는 경우 마음의 충격이 덜함. 상황정리되면 갱뱅이나 같이하자 짜샤! 말해주면될듯
부랄을 탁 치는 발상이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