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유동아
취직<<이걸로 왜 자꾸 판단하는지 모르겠노;
그냥 실력의 척도라는게 원래 애매하긴한데
취직이 실력의 척도라기에는
진짜 실력있었다면 그걸로 자기가 밥 벌어먹고 살겠지
취직이 나쁘다는게 아님. 안정적인 밥벌이, 대기업에 들어가면 우월한 사회지위 등등 취직도 장점이 있지.
근데 문제가 그걸 진짜 대단하다고 자랑할 무언가인가에대해서는 의문이 안드냐?
너가 그 회사 주인이 아닌데 그회사 아무리 자랑해봤자 뭐해. 너 거기서 안 짤릴 자신있어?
그니까 오히려 회사라는 거에 묶이는게 아니라, 진짜 자기 수익 모델이 필요한 현실적 자유도라는 게 오히려 자본주의 사회에서 진짜 실력 아니냐.
뭐 검증 시스템이 제대로 돌아간다는 가정하에 실력이라는 척도가 의미있는데,
시스템으로 검증되지 않는 실력을 어떻게 측정할건데?
정보처리기사에서 아직도 J2EE 모델같은 레거시 모델을 정답이라고 하는게 2년전인데 어떤걸 실력이라고 말해야할지 필터부터가 좀 애매하지 않냐.
물론 창업한다고 돈을 번다거나 실력있어야 무조건 성공하는건 아니다만은 적어도 취직을 필터링으로 보는 것도 좀 그래.
창업도 실력의 척도는 아니긴하지.
근데 대체 취직=실력이라는 이상한 공식은 어디서 나온거냐.
보통 자본주의 사회서 취직은 스톡옵션, RSU 아니면 일반 사용자라 사실상 가치가 낮아지는 축이라 자본주의에서는 패배일텐데.
자본주의 사회에서 노동은 시간적 유한성을 가지는 가치라서 시간이 지날수록 낮아지는데
자본주의를 못배웠냐
가끔은 자본주의라는 것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는 애들이 생각보다 많노
그래서 얼마벌길래 하루종일 디씨질하고있냐
저 별로 못범. 월 200~300 언저리 개 벌레임 ㅇㅇ 근데 애초에 빌드할때만 디시하지
@ㅆㅇㅆ(124.216) 그래 창업준비 열심히해라
@프갤러1(119.198) 이미 사업자는 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