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따라다니면서 같은 말하는 유동있거든 계속 비추2개씩 올리거나 다른거 개추 주작하는 유동
211.234, 211.235 통피 쓰는데
얘 좀 무서운게 나는 프리로 납품할려고 밤낮 바뀌고 파이 인스톨러 특성상 오래걸려서 그동안 프갤하는데
얘 근 8개월동안 따라다니면 뭐 비전공 국비니 뭐니 계속 댓글다는데
소름돋는게 6시간, 7시간 전 글에도 댓글담.
좀 무서울 지경임.
얘 보니까 따라다니면서 계속 저격하면서 뭐 말꼬투리 잡던데 그냥 보니까 개좆도 모르는 유형이고 아는게 적은 유형인데
뭐 나한테 한번 시비털리고 따라다니나 본데, 좀 무섭단 생각이 들어.
보통 싫어해도 저렇게까지 따라다니나 싶다.
그러다가 자기 차단되서 안보이는거 아니까 VPN 써서 자기가 하던 레파토리 그대로 따라하는거보면 지능이 부족한건지.
프갤에 정신병자 많다지만 벌써 7~8개월 따라다니는게 소름돋긴해
밤낮 바뀐거 보니까 직장 안다니는 애인거 같은데 그래서 더 무서움
너 좋아하는갑지
그게 1년 되가니까 무서울따름임 그냥
너도 걔랑 이야기해봤잖어. 얼마전엔 쉐이더 억지논란도 저격하더만
미안하지만 나는 하루종일 글 써서 프갤러가 직업인가까지 생각이 드는 님도 신기함
너는 회사 생활하면서 사람을 마주치지만 나는 사람을 안 마주치잖아
윈도우 개발을 파이썬으로함?
ㄴㄴ
인기많네
그러게
211.234, 211.235 이 아이피 쓰는 위에 저놈 몇년째 저러는놈임 ㅋㅋ C#만 언급됐다하면 무조건 욕하려고함. 또 자바가 안좋다고하면 더 흥분함. 저놈한테 제대로된 논리와 토론을 기대할수없음.
저러다가 "troublecoder 고닉이 220.118유동으로 댓글쓴다!! 112.145도 동일인이네! 새 글을 쓴 39.7은 동일인이 통피로 왔네! 예전에 59.14라는 통피에서 바뀌었네!" 이딴 말을 하면서 진짜로 그렇게 믿으면서 새 글을 계속 계속 쓴다 ㅋㅋㅋ
몇년째 이래서 상종 안 하는게 답임. "급 식 쩝 쩝 충" 이 꾸준 댓글도 저놈이 쓰는것일거임 ㅋ
요즘에 무씨 어쩌고 하는놈이랑 가장 많이 싸우는놈도 저놈인데, 그냥 자기 눈에 거슬리는 고닉이나 C# 같은 특정 키워드에 반응해서 댓글 수십개 쓰며 싸우고 새 글을 쓰고 혼자 추천주작하고 사람을 쫓아내길 몇년째 하면서 갤에서 시간낭비하는놈임 ㅋㅋ 똑같이 시간낭비 안 하려면 말을 안 섞고 무시하는게 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