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704083926694

서민 대변한다던 의원들, 알보고니 최고 고소득자…극우정당 내로남불에 난리'서민 정당'을 표방하는 오스트리아 극우 정당 자유당(FPO) 의원들이 의회 내 최고 고소득자로 드러나면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3일(현지시간) 연합뉴스는 영국 가디언 등을 인용해 지난해 11~12월 의원 기본 급여 외에 월 1만2000유로(약 1926만 원) 이상의 부수입을 올린 의원 가운데 자유당 의원이 7명으로 가장 많았다고 보도했다. 국민당(OVPv.daum.net


강자의 큰 자유는 약자의 작은 자유를 억압하는 경우가 많다.


대체로 요새 자유를 외치는 사람들은 나의 강한 기득권을 빼앗으려 하지 말라는 말로 번역하면 맞다.


미국으로 추방시킨 매국노 독재자 이승만이 자유당을 만들고 국가보안법을 만들었고


자유를 부르짖던 윤석열이 계엄 내란을 일으켰고


자유기업원은 사실 독과점으로 사회주의처럼 국가의 지원과 혜택을 받으면서 책임은 사회화시키고 경쟁자의 진입을 방해하고 있다.


자유를 좋아한다는 미국도 달러패권을 타국에 강요해서 화폐의 다양성을 억압하면서 폭리를 취하고 있다.


자유 평등 박애를 주창했던 프랑스혁명도 사실 부르주아 혁명이었고 실패해서 나폴레옹 황제가 복고하게 되었다.


자유란 단어는 본질적으로 현실에서 강자의 자유가 더 크게 실행되는 파시즘을 일부 내포하고 있다.


도올은 그래서 자유를 자율로, 평등을 사회정의란 단어로 대체해서 쓰자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