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419170600061요즘 아이들의 '친일 혐중', 오늘도 원인을 찾는 중입니다[서부원 기자] ▲ 중국 오성홍기.ⓒ Alejandro Luengo=unsplash요즘처럼 일제강점기 역사 관련 수업이 힘들었던 적이 또 있었나 싶다. 교과서는 일제 침략으로 국권을 빼앗겼고, 국권을 수호하기 위해 항일 투쟁을 벌였으며, 일제의 침탈에 맞서 민족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노력을 자세히 서술하고 있지만, 아이들의 반응은 뜨뜻미지근하다. 당시의 역v.daum.net북조선과 만주, 중국에서 독립운동하던 역사를 한국 교육 과정에서 싹 지웠기 때문이다. 한국인이 중국이나 북조선에 느끼는 도덕적 우월감의 절반 이상은 거짓이다. 잃어버린 남은 반쪽의 역사를 되찾아 가르쳐야. "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송대관-해뜰날https://youtu.be/DUsVXmywS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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