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알던 지식이 새 책 나오면 또 잘못되고 또 새 책 나오면 잘못되고


그럼 대체 내가 진짜 알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 회의감이 듬


책이 나온 순간 그 책의 정보는 그 시점에 고정되기때문에


결국 최신에서는 안 맞는 경우가 많고


결국 내가 안다라고 말할 수 있는게 점점 없어지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