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해서 조직을 움직이게 하는 레이턴시가 훨씬 귀하다고 생각함


어차피 현재 레벨에서 프레임워크, 라이브러리 코딩하는데 어차피 IoC 위에서 코딩 하면 크게 엇나가기가 힘듬


즉 IoC를 벗어나는 코딩을 하는게 어려운건데 B2C 회사에서는 그럴 리가 잘 없을 것이고, 그나마 게임회사나 특이한 장르 게임에서나 그렇지 XX라이크 게임은 사실 템플릿화되있음.


결국 IoC 위에서 코딩하면 레고 조립설명서 읽듯이 코딩하면 되는거라(어차피 대부분 베스트 프렉티스가 있으니까) 크게 어려울 부분은 없음.


결국 


상 하위팀간의 컨벤션을 통일하고, 조직 자체의 레이턴시를 낮추는 인재가 더 귀하긴함


어차피 IoC라는 환경내에서 코딩하는 순간 '대체' 가능한 인력임. 왜? 그러라고 만들어진게 프레임워크니까. 


프레임워크를 쓰는 시점에서 대체가 안된다는 건 일종의 망상이긴함. 아니면 다중 프레임워크를 써서 하나의 파이프 라인 결합할 수 있는 능력자라면 모를까


좀 이상한 사고방식들이 있는데


학술 프로그래밍에서나 더 나은 구조, 더 나은 (학술적) 깊이가 중요한 것이지. 


이게 학술 프로그램이 아닌 상용 프로그램인 이상 고객 요구사항과 기획의 니즈를 맞추는 프로그래밍을 하는데 그 깊이라는게 실상 크게 별거 없음


프레임워크라는게 그러라고 있는거니까.


오히려 프레임워크라는게 기술주기가 그렇게 길지가 않음. 이런 프레임 워크 사용법들의 수명은 제각각이고.


문제는 프레임워크를 벗어나는 부분에서 기술의 깊이를 가진 사람이 필요한데, 그 깊이를 이해하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건 어느정도 동의한다만


보통 그런 사람도 일반적으로 조직에서 대비하기때문에 그냥 역할이 다르다라고 온전히 이해해야한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