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긴 남의 밑에서 사는게 미덕인 놈이 뭘 이해를 하겠냐


시비를 걸꺼면 상대가 부러워하는 걸로 제대로 걸어야지


무슨 노예의 쇠사슬 차고 있으면서, 그 노예의 쇠사슬이 밝게 빛난다 자랑하고 있으니 좀..


말콤 X가 말했듯이 집노예가 들노예에게 쇠사슬 자랑하는 코미디로밖에 안보임


뭐 체제에 순응한다해서 실패한게 아니고, 체제를 잘 알아야 더 나은 체제 전복을 할 수 있긴해


근데 자본주의 사회에서 노동력이 자본으로 바로 대체되지 않는 이상 사실상 패배하게 만들어진 게임을 하고 있는데


그걸 자랑하고 있는게 못내 안타까울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