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 제품 없이 외주받아서 하면 다 SI임?


본인 임베디드 쪽에서 일하는데 대충 이렇게 함.


1. SW쪽 개발

- 칩에서 돌아가는 프로그램 개발

2. 하드웨어쪽 - 칩 만들고 


하는 건 크게

1. 용역 (외주)

2. 정부 과제

3. 컨퍼런스라고 해야되나 그런데서 시연하고 투자받을 제품 제작 


여기서 좀 오래할지 2-3년안에 튀는게 맞을지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