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은 괜찮게 줘 실수령 월450정도
근데 인생이 너무 지루하고 재미없어
울산이라는 도시 자체도 너무 할것도 없고..
그래서 지금이라도 다른걸 배워서
뭐라도 하나 바꿔보고자 하는 맘으로
알아본게 개발인데
개발을 선택한 이유는 다들 여기 취업이 힘들다곤 하지만
앞으로 빠르기 격변하는 시대인 지금
이런 지식을 알아두면 좋을것 같기도 하고
지금 한국이 상황이 안좋잖아 내 일자리도
언제까지 괜찮을거란 보장도 없고..
잘만 배워두면 해외쪽으로 취업을 할수도 있을거 같고
또 개발을 배우면 현재 아무런 발전이 없는 지금
개발 공부가 나에게 자신을 발전 시켜줄수 있을거 같은 생각?
솔직히 현실적으로 어떻게 생각해
내가 개발쪽에 완전 무지해서 내 생각이 맞나 모르겟다 ㅠ
개발 재밌긴해
취미, 자기개발로 하는 코딩은 괜찮지
ai 시대에 31살에 개발 시작ㅋ 개발 공부 자체도 산, 정처기 따는 것도 산, 영어 공부하고 토익 등 시험 점수 확보 + 개발업무 영어 회화 ㅋㅋ 산 넘어 산이구만 ㅋ 그 동안 모아 놓은 돈으로 4,5년 미친듯이 해라. 내가 보기엔 영어가 가장 높은 산임
4,5년도 부족해 보인다. 몇 년 뒤 ai가 얼마나 더 발젼해 있을지 상상도 안 되고. 고마 하던 일 계속하는 거 ㅊㅊ
취미로하셔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