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우왁굳인가 하는 그 양반은 장소 제공자고
제작계라는 일종의 제작하는 애들이랑 좀 못생긴 여자애들(버튜버들) 연결해주니까 일종의 청춘의 장 역할이네
그니까 왁타버스라는게 일종의 자기네끼리 노는공간이고
그 안에서 보통 예체능계에서 좀 못생긴 남자들은 어울릴 그게 없으니까 그 장소를 제공해주는 대신 무급 노동한건데
크기가 커져감에 따라서, 이게 노동 착취가 커져서 그런듯.
보니까 디스코드나 그런 문화가 활발해져서 개인 톡으로 연애하는 기분도 나고 그런게 남자든 여자든 굉장히 정신적으로 안정이 되지.
연애 경험이라는게 사실 심리적 힐링 효과가 있으니까
그니까 초기에는 10후~20대 초중반의 좀 못생긴 자지 보지들이 취향 비슷한 남자 여자 만날려는 공간 느낌으로 했고
그안에서 캐릭터 컨셉 잡고 노는데 이안에서 그 우왁굳이라는 애가 욕심내서 외연 확장하는 과정에서 노동의 강도가 심해짐에 따라서 불만이 나온듯
저런 구조는 애초에 그 장소를 마련해주되 적당히 착취하면서
'너가 좋아서 하는 거다'라는 일종의 가스라이팅이 필요한데
그게 일량이 도가 지나쳐지면 힘든거지
거기 한다고 해서 보니까 실제 노동자들은 돈을 벌기 힘드니까 더 그럴거고
우왁굳은 플랫폼, 주목도 즉 무대와 조명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노동 제공자는 노출-경험을 받는거고
당연히 유명세에 따라서 노출 경험을 받는다는게 인정 욕구를 채워지는거니까
문제는 이러한 비정형 노동은 결국 인정 받기 힘든 구조라는게 문제인듯.
20대 초중반에 자신의 페르소나가 남에게 주목받는다는 건 일종의 마약이니까.
결국 노동 제공자가 '좋아서 해줬다' 라는것도 맞는 말이지만, 반대로 말하자면 그걸 너무 과하게 빨아먹어서 이 사단이 났다.
라고도 해석할 수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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