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고질적인 문제는 거대한 틀을 짜는 역할이 약하다


왜? 사회가 그렇게 구조적으로 만든다.


한국인은 계획을 잘짠다하지만 보면 인생 계획이라는게 남들이 만들어놓은 어젠다에 맞출뿐 


진정한 의미에서 '계획'이 아님


한국인의 계획은 자율적 로드맵이 아닌 이미 남들이 거쳐간 트랙위에서 탑승 선택이다.


한국인의 계획은 디자인이 아니라 승차표 예약인것이고.


직업에 의미를 안 찾으니까 자신이 만든 것의 LTV를 생각 않고, Y1 수익에 집중하는 태도가 되고


그것이 초기 외연 확장에서 도움이 됐지만, 후반기에 진짜 공룡들과 싸울때, 싸움이 안되는 것


결국 한국 기업들의 생태계라는건 정부의 규제하에 내국인 소비자만 잡아먹고, 열화된 서비스를 이용하게 강제로 억압시키는 것이 한국식 서비스의 형태임


이건 한국의 사회 구조가 그렇게 되게 만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