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11이 불변 기준점이고
그 위에 핵심 컨셉트가 추가로 하는거니까
구조 바인딩 개념만 외우면 되지 않을까 싶다.
실제로 if costexpr이 제일 핵심인데 이것만 알면야
물론 나도 17에서 멈춰있긴함. 왜냐하면 언리얼이 17써서
어차피 11이 불변 기준점이고
그 위에 핵심 컨셉트가 추가로 하는거니까
구조 바인딩 개념만 외우면 되지 않을까 싶다.
실제로 if costexpr이 제일 핵심인데 이것만 알면야
물론 나도 17에서 멈춰있긴함. 왜냐하면 언리얼이 17써서
그리 중요한건 아닌거 같은데 아무래도 a core language feature를 그리 해석하는듯 하군 핵심이라기 보단 기존 문법만으로 라이브러리로 만들순 없으니 그냥 문법으로 추가해서 넣었다는 정도의 의미인데
그것도 맞긴함. 근데 뭐 cpp콘에서 그렇게 말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