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머리밭은 아직도 꽃밭? 선의의 경쟁이라니...




내가 보수 쪽 관련되어서 보면, 잘 공감이 안 되는 채널이 몇몇 있음.



그 중에 하나는 인싸 쪽임.



인싸에서 나오는 것도 나름 괜찮긴 한데, 지금 상황에서 너무 맞지가 않음.




지금 상황을 보면 전쟁이 나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라서, 그런데 선의의 경쟁을 하죠. 이렇게 말하는 패널을 보고 있으니,



얘네는 아직도 머리밭이 꽃밭인 거 같군. 하는 생각으로 보지도 않게 됨.




지금은 무조건 전쟁이지.



나는 강제징병되는 쪽을 바라고 있긴 함.



드디어 내가 실질적인 권력을 쥘 수 있는 순간이 이 강제징병 되는 순간이거든.




나 헌병이었거든.



내가 질서를 존나 잘 잡음.



이 혼란스러운 정국을 한 번에 끝낼 수 있음. 내 목숨까지 받쳐가면서 열심히 미래를 위한 질서를 구축해 놓을 테니까,



트럼프 형님께서 중대한 결정을 해주시길, 난 진심으로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