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로봇 피아노 앞에 앉혀놓고
로봇 손가락에 자기 손가락 엮은 다음
피아노 치게 시키면서 나는 바이브피아노플레잉한다는 느낌이랄까.
그렇게 말할 수 없는 비밀 치면서 이제 바이브피아노플레잉이 피아니스트를 대체할 날이 머지 않았다고 하는 느낌.
배울자세 없이 뇌없이 치고 있는 사람 보면 그것은 진정한 바이브피아노플레잉이 아니라고 지적함.
하나하나 배우면서 하는 것이 바이브피아노플레잉이라고..
아오 킹받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