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차인데 농담이 아니라


국비충이라 첫 직장은 학원 원장이 추천해준 곳으로 들어감.


걍 바로 합격.


이력서하고 자기소개서는 내가 써둔걸 학원 상담하는 사람이 대신 그 회사 이메일로 이렷서 보냄.


두 번째 직장은 첫 직장 망하고. 다 권고사직 당할 때 나만 회사에 남고 망해갈 때


첫 직장 사장이 아는 회사에 같이 들어감.


여기에서도 이직 안하고 버티면 향후 3-4년은 거뜬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