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등에서 기타 금융실명제에 비적용되고 정부의 계좌 추적도 받지 않아 추적당하지 않는 은행이 실제로 있다.
이런 은행에 갑부가 범죄수익금을 저금했는데 은행 측의 악당이나 정보기관이나 마피아가 그 사실을 알고 계좌 주인 갑부를 청부살해하거나 협박해 그 수익금을 갈취하는 이야기
실제로 비일비재할 것이다.
특히 한국 등의 독재자가 독재로 축적한 천문학적 비자금을 스위스 은행에 숨겼다는 소문이 많다.
나는 이런 이유로 28년 전쯤엔가 일기에 세계평화를 위해 스위스 은행에 비자금 계좌 등에대해 투명성을 갖도록 전세계 정부가 공동 대응해야 한다고 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