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소설, 영화 실마리: 집단 따돌림 피해자 동맹
집단 따돌림 피해자들이 모임을 만들고 한 사람이 피해를 입으면 회원 전체가 몰려가서 복수해주는 이야기.
졸업생 회원들이 자금과 컨설팅 지원도 해준다.
졸업생 중에는 성공한 사람도 있다.
모임 이름을 바르샤바 조약기구에서 따서 바르샤바로 할 수 있다. 나토라고 하면 안된다. 미국 꼬붕 나토는 선제 공격을 많이 하는 가해자였다.
단순히 학폭 이야기가 아니라 노조든 소수자든 뭉쳐야 대응할 수 있다.
세계적으로 상당히 히트할 것이다.
참고: 복수는 나의 것, 더 글로리

"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송대관-해뜰날
https://youtu.be/DUsVXmywS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