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언자들은 대체로 동학운동가들이 주축이었다고 보면 된다. 31운동 정신은 한국 헌법도 계승하고 있다. "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송대관-해뜰날https://youtu.be/DUsVXmywS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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