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N이 훨씬 간단함.


svn commit -현재 작업만 커밋

svn update - 최신 반영

svn revert - 되돌리기편함


근데 깃은 무조건


add->commit->push 이렇게해야하고 되돌리는 과정에서 reset, rebase 너무 귀찮음


근데 프갤 키배들 보다보면 '깃 허브 까봐' 이런식으로 흘러가는 게 많더라.


그거보고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사실 생각해보면 키배 보면 어차피 깃 안까고, 책 찾아보고 논리 맞으면 되는거 아닌가 생각0 하는데, 이런 깃 ,그러니까 실적 문화로 사람을 판단한다고 해야하나


그니까 깃허브 스타 갯수, 포크 수, PR 이력 자체를 실적으로 보고 실력이라 보는 문화가 있으니까


사실 많이 쓰이니까 그렇게 하는것도 맞긴한데, 사실 내가 오픈소스 커뮤니티 몇번봤는데 메인 테이너 말싸움이든 뭐든 협업하는게 너무 귀찮아 보여서 


나는 딱히 그렇게 하고 싶진 않더라. 이런거보면 그런 수많은 커뮤니티 싸움을 하면서 오픈소스 기여하는 애들이 대단하다고 느껴지기도 하고


그니까 깃은 내가 생각하기에는 협업을 안하면 사실 svn이 훨 더 나은거 같은데 개인 개발자가 많을 수밖에 없는 특성상 svn이 이렇게 죽을 리가 없는데


이렇게 죽은게 github의 소셜 기능때문에 그런게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