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질문입니다.
D 언어는 C/C++ 계열 언어지만, 가비지 콜렉션(GC)과 수동 메모리 관리 둘 다 가능혼합형 시스템 언어입니다.

✅ 요약

D 언어는 기본적으로 가비지 콜렉션이 내장되어 있지만,
수동 메모리 관리도 가능하고, GC를 완전히 끌 수도 있습니다.
즉, C보다 메모리 관리가 훨씬 안전하고 유연합니다.

D 언어의 메모리 관리 방식 요약

방식가능 여부설명✅ 가비지 콜렉션(GC)기본기본 new/delete는 GC 기반으로 작동✅ 수동 메모리 관리가능malloc/free, core.memory.GC 제어 가능✅ GC 비활성화가능@nogc 함수나 전체 프로그램 단위로 GC 사용 안 함✅ RAII 지원있음C++처럼 생성자/소멸자 기반 자원 해제 가능✅ 스코프 기반 해제(scope)있음scope 키워드로 자동 해제 유도✅ 스마트 포인터있음RefCounted, Unique 등 제공

기본 예시: GC 사용

class Foo { int[] data; } void main() { auto f = new Foo(); // GC로 할당 }

수동 할당 예시 (C 스타일)

import core.stdc.stdlib; void main() { int* p = cast(int*) malloc(int.sizeof * 10); // ... free(p); // 수동 해제 }

@nogc 함수 예시

@nogc void fastFunc() { // GC 사용 불가 → 안전하고 빠르게 동작 }

@nogc는 함수 내부에서 GC를 사용할 수 없도록 강제합니다.

컴파일러가 GC 사용 여부를 정적으로 검사합니다.

scope 변수 (스택 해제 자동)

void main() { scope(exit) writeln("Leaving scope"); // 스코프 끝날 때 실행 }

RAII 스타일 코딩이 가능해, 누수 위험이 적음.

D 언어가 C보다 실수를 줄이는 이유

항목D 언어C 언어GC 기본 제공✅❌RAII / 소멸자 지원✅❌@safe / @nogc 체크✅ 정적 검사❌ 없음Nullable 포인터 구분부분적❌ 없음범위 기반 해제 (scope)✅❌소멸자 자동 호출✅ 클래스/struct 지원❌ 수동스마트 포인터✅ 표준 제공❌ 없음

⚠+ 주의점

D의 GC는 정확하고 일관되지만, 실시간 시스템이나 임베디드에는 부적합할 수 있음.

D는 C처럼 완전히 낮은 수준의 수동 관리도 가능하지만, 퍼포먼스 민감한 코드에서는 신중한 설계 필요.

결론

D는 메모리 관리에 있어서 "유연성과 안전성" 모두를 추구하는 언어입니다.

C보다 실수를 덜 하게 설계되었으며,

필요하면 완전 수동 관리,

기본적으로는 GC 기반 자동 관리,

@nogc, scope, RAII, 스마트 포인터 등 다양한 도구로 메모리 버그를 줄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원하신다면 @nogc, RAII, 또는 GC-free 구조로 D로 작성된 예제도 만들어 드릴게요.


"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송대관-해뜰날
https://youtu.be/DUsVXmywS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