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1006031013223'107만' 불꽃축제 무사히 마쳐...쓰레기 더미 '눈살'[앵커]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불꽃 축제에 주최 측 추산 100만 명이 훨씬 넘는 인파가 모였습니다. 다행히 별다른 안전사고 없이 행사는 마무리됐지만, 올해도 어김없이 엄청난 쓰레기 더미가 남았는데, 아쉬운 시민의식이 눈살을 찌푸리게 했습니다. 임성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서울 여의도의 가을 밤하늘이 형형색색의 불꽃으로 물듭니다. 그림 같v.daum.net방산업체 한화 이익의 사유화와 손실의 사회화 사례. 안 간 사람 포함 세금으로 청소. "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송대관-해뜰날https://youtu.be/DUsVXmywSCk
손실을 최소화하기위해 올해응 가보려고 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