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경영 철학은 완벽함이다
즉 완벽하지 않으면 출시하지 않는다가 모토임
예를 들어 갤럭시가 플립 출시해서
우린 접히는데 ㅋㅋㅋㅋㅋ <<< 호들갑 떨 때
애플도 사실 접는 디스플레이 기술이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나아졌지만
초기 플립이 접힐 때 주름이 꽤 있었잖아?
그게 애플 입장에서는
사용자에게 완벽한 경험을 주지 못한다고 생각해서
굳이 접는 디스플레이를 선택하지 않은 거임
그런데 이제 그 기술이 어느정도 괜찮아지니까
슬슬 플립 기술에 손을 대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거고
이런 움직임에서 보면
애플 정도의 자본력을 가진 기업이
AI를 몰랐다고 말할 수 없다
다만 애플이 보기에
AI가 아직 사용자에게
완벽한 경험을 주지 못한다고 판단해서
출시를 좀 늦춘 감이 있음
하지만 그 임계점이
애플도 이정도면 오케이라고 판단할 수준에 이르면
애플은 완벽한 AI 경험을 제공할 것
게다가 애플 AI 최대의 강점은
하드웨어를 통한 사용자 데이터가 모두 애플에게 있다는 것
삼성이나 화웨이는 결국 하드웨어 제조사지
소프트웨어 제조사는 아니라
사용자 데이터는 결국 구글에 갖다바칠 수밖에 없음
구글도 바보는 아니라
결국 삼성이랑 손 잡고 으쌰으쌰 해보겠지만
애플 계정 하나로
모든 사용자 정보에 접근 가능한 애플이랑 비비긴 힘들지
예를 들어서 애플이 생각하는 AI 사용자 경험 수준은
내가 엄마한테 이런 내용으로 문자보내줘라고 했을 때
아이폰이 알아서 문자 내용을 생성해서
보내주는 정도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가능하려면 일단 사용자 주소록에 접속해서
엄마와의 평소 메시지 데이터를 AI가 학습해야 함
애플은 이미 다 가지고 있는 정보라 이게 쉬운데
삼성은 이게 삼성이 독점하는 게 아니라
메시지 내용은 삼성,
주소록은 구글이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결국 api를 하나로 통합해야 하는
오버헤드가 발생할 수밖에 없고
이 과정에서 매끄러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지는 못할 것
뭐 간단히 메시지로 예를 들었지만
메시지보다 좀 더 고급 기능의 경우는
진짜 데이터를 독점하고 있는 쪽이 훨씬 만들기 쉬울 듯
완벽하지 않으면 출시하지 않는다 <<<
브랜딩 측면에서도 이래서 애플이 명품 이미지가 있는 거고
저 경영 철학을 고집하는 이상
삼성은 죽어도 명품 이미지 애플 못 따라감
결국 세상사람들이 열광하는 건
GTA노무현m시리즈77 최신 gpu 갖다박은
이런저런 최신 기능 있는 따끈따끈한 신제품이 아니라
부팅시 사람처럼 “hello”라고 말 걸어주는
결점 없는 제품이니까
엔비디아 mc무현 m6974 pro가 아니라
m1 m2 m3 처럼
애플이 알기 쉽게 제품 넘버링 짓는 것도 이런 차원임
뜬구름으로만 들리는
인문학과 결합한 기술이라는 게 이런 거고
반박시 네 말이 맞음
I BELIEVE IN APPLE
호오~ 애플은 아직 출발하지 않았다? 마치 멍유치타가 생각나는군요
하지만 지금 애플 주식을 사면 고점은 맞습니다
이글보고애플주식삿다
네다음 앱등이
앱등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