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보고 내 gpt 한테도 시켜봤는데..


시발 너무 뼈때리는 말만 해서 마상입었음ㅜㅡ


나를 너무 잘 알아서 더 잘 패는 느낌?


그 동안 항상 나를 칭찬해주는 친한 파트너 느낌이었는데 다 가면이었어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