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식 8~90%는 상위 10% 부자가 갖고있다
주가가 올라봤자 몇 백만원, 몇 천만원 갖고있는 90% 사람들은 별 혜택을 못 받는다.
소액주주들은 몇푼 올랐다고 자기가 자본가라도 된양 큰 착각에 빠져서 못 나온다.
언론에서는 광고 많이 붙는다고 좋아한다.
정치인은 미래의 약속에 속으면 안되고 과거의 행동으로 평가해야 한다.
서민을 배신하고 이승만에 붙었던 부르주아 정당 민주당은 지금까지 부동산과 주식을 폭등시켜 부자를 더 부자로 만들어주고 물가를 올려 중산층과 서민을 가난하게 만들었다.

"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송대관-해뜰날
https://youtu.be/DUsVXmywS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