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노벨 경제학상 받은 골딘은 성별 임금격차뿐만 아니라 출산 후 복귀지원, 유연근무, 보육 인프라등의 복지정책이 사실상 시장 양극화를 줄이고 정책적 개입없이는 격차가 줄어들지 않는다는게 23년 노벨상


21년도 노벨 경제학상인 카드, 앵그리스트는 최저임금 인상으로 고용 감소가 유의미 하지 않다고 말하는데


경제학 기법에 대한 새 방법론 정립했는데, 카드 연구가 뉴저지랑 펜실베니아 패스트푸드점 비교해서 왜 뉴저지쪽에서 최저임금 더 받았는데 고용이 줄지 않았는가에 대한 연구로 받음.


프갤 보수 새끼들은 


기본적으로 노벨 경제학상도 좆으로 보나봄


가끔 보면 멍청한 새끼들이 댓글 다는거보면


정보라는 걸 남이 가공해준것만 쳐 읽는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