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노벨 경제학상 받은 골딘은 성별 임금격차뿐만 아니라 출산 후 복귀지원, 유연근무, 보육 인프라등의 복지정책이 사실상 시장 양극화를 줄이고 정책적 개입없이는 격차가 줄어들지 않는다는게 23년 노벨상
21년도 노벨 경제학상인 카드, 앵그리스트는 최저임금 인상으로 고용 감소가 유의미 하지 않다고 말하는데
경제학 기법에 대한 새 방법론 정립했는데, 카드 연구가 뉴저지랑 펜실베니아 패스트푸드점 비교해서 왜 뉴저지쪽에서 최저임금 더 받았는데 고용이 줄지 않았는가에 대한 연구로 받음.
프갤 보수 새끼들은
기본적으로 노벨 경제학상도 좆으로 보나봄
가끔 보면 멍청한 새끼들이 댓글 다는거보면
정보라는 걸 남이 가공해준것만 쳐 읽는것인지
반대로 노벨 경제학상 받은 이론을 적용했다가 망한 정책도 많은데 그냥 노벨상이니깐 숭배하는건 뭐냐 경제학상 대부분 인간적인 맥락은 배제되고 국가모델에 따라 데이터도 다르구만 우리나라만 대충 검색해도 2017년 최저임금 16.4% 인상 -> 자영업 폐업 22만 건 라고 나오는 구만 이론은 지식이고 정책은 지혜인데 두개를 동일선상에 두면 답도없는거지
노벨상 권위 추락한지 오래된거 모르냐. 언젠가부터 각 분야별로 지역마다 인종마다 골고루 뿌려주기 시작했고 스위스 좌파정권 들어선 이후로 난민 잔뜩 받아서 국가를 혼란의 도가니로 빠트린것도 모자라 노벨상 위원회까지 좌파들이 장악. 좌편향인데 좀 유명세 있다 싶으면 투척하듯 노벨상 주고 ㅋㅋ
노벨상의 권위나 위상은 더 이상 예전같지 않다 권위에 호소하고 싶으면 좀더 그럴듯한걸 가져와라